Guest Book

  1. 꼬맹이. 2008/09/14 23:40 edit & delete reply

    맛난 음식..많이 드셨나요?
    헤헤~^ ^

    저는..이것저것 만들고.먹고.헤헤.잘 보냈어요~~^ ^

    저번에 말씀드린 평가인증 날짜가..10월 4주래요;;
    11월 되면..주일에 피정갈 수 있을 것 같아요~~야호~!
    또또 놀러갈게요!

    • helmeek 2008/09/20 14:44 edit & delete

      평가는 골치아픈데..
      많이 힘들것당...
      우리 꼬맹이 더 귀여워짐 곤란한데..
      잘 지내고 건강 조심...*^^*

  2. 아가다 2008/09/13 14:02 edit & delete reply

    수녀님~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셔요~^^

    전 지금 음식 만들고 잠시 쉬는 시간..ㅎㅎ

    추석끝나고 놀러갈께요~그래도 돼죠??^^

    • helmeek 2008/09/20 14:40 edit & delete

      추석은 잘 지냈느뇨..
      풍성한 가을만큼 아가다도 풍성했음 좋겠네..
      학위 딴 거 축하하고..
      좋은 소식 기대해도 되지..?

  3. 최종환 2008/09/06 22:20 edit & delete reply

    수녀님, 잘 봤습니다.
    이거 홈페이지라고 해야 하나요? 블로그라고 하나요?
    아무튼 좀 생소한 메인화면이라서...하지만 간결한게 좋으네요.
    글 어떻게 남기는 건지 좀 헤매다, 마침내 이렇게 찾아 남깁니다.
    아무래도 사진 많이 찍으셔야 하겠어요.
    자주 들어와 관람하겠습니다.
    그럼 이만... 옆집에서

    • helmeek 2008/09/20 14:38 edit & delete

      신부님.. 방문 감사합니다..
      요즘 제가 좀 게을렀지요..?
      그럼 온라인상에서 뵈여..^^

  4. helmeek 2008/08/27 10:30 edit & delete reply

    ㅋㅋ
    놀러와~..^^

  5. 꼬맹이. 2008/08/26 21:54 edit & delete reply

    그러게요..
    여름..훌쩍~지나간거 같아요^^;;
    아직 어린이집은 더워서..에어컨을;;ㅠ

    여성가족부에서 하는 어린이집 '평가인증'을 받기위해;;
    시원해진 날씨 속에서도.. 매일 열을 올리며 일하고 잇어요;;

    계속 되는 야근에..지치고.때론 짜증이 나지만..
    또다시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.
    아이들 생각하며..힘내고 잇답니다..!

    하하-
    이 평가인증이..10월 중순인데..
    그때가 지나야..좀 뭔가 할 수 있을것 같아요!
    보고싶어요!~~!

    (휴가 다녀오신것이..어찌나 부러운지;;)